반응형 김아림1 오수민 골프선수 나이, 프로필, 아마추어 마지막 무대서 선두권 맹활약 오수민 골프선수, 아마추어 마지막 대회에서 선두권 도전솔직히 이번 대회 결과 보고 좀 놀랐어요. 오수민 골프선수가 아마추어 신분으로 출전하는 마지막 KLPGA 투어 대회에서 첫날부터 선두권을 흔들었거든요. 4일 경기도 포천의 포천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1라운드, 버디 7개에 보기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습니다. 공동 4위로 안착했는데, 사실 이 성적이 프로들과의 경쟁에서 나온 거잖아요. 대단하더라고요.이번 대회는 오수민한테 특히 의미가 남다른 무대였는데요. 아마추어 시절 'OK 장학생 8기'로 선발돼 지원을 받았던 인연이 깊은 대회라서, 어찌 보면 은혜를 갚으러 나온 무대 같기도 한 느낌이었어요. 오는 9월 16일 만 18세 생일을 맞이한 이후 프로 입회 절차.. 2026. 9. 5. 이전 1 다음 반응형